작성자🖋 황재성
서스명: 블립(blip)
선정이유: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..! (스크롤 행위에 대한 의미를 재해석한 부분이 좋아서)
Hip Point 1 관심 있는 무언가를 선택해야할 때, 리스트를 계속 스크롤하게 된다면? 블립은 이 행동에 대해 "아, 유저가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고 있구나" 라고 해석하여 "찾는 아티스트가 없나요?"라는 메시지를 띄워 줍니다.
Hip Point 2 "찾는 아티스트가 없나요?" 라고 선택하면, 유저 스스로 제안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선택하게 합니다. 아티스트 선정에 사용자를 직접 참여시켜,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유저 스스로 체험해 보게 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.

